서울 1964년 겨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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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12-29 10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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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래 : 단편 소설. 본격 소설. 감성 소설 배경 : 시간(1964년 어느 겨울밤). 공간(서울) 표현 : 무의미한 대화의 연속 ... , 서울 1964년 겨울감상서평레포트 ,
서울 1964년 겨울
레포트/감상서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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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경 : 시간(1964년 어느 겨울밤). 공간(서울)
갈래 : 단편 소설. 본격 소설. 감성 소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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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래 : 단편 소설. 본격 소설. 감성 소설
배경 : 시간(1964년 어느 겨울밤). 공간(서울)
표현 : 무의미한 대화의 연속
시점 : 1인칭 주인공 시점
구성 :
발단 - ‘나’와 ‘안’이라는 대학원생이 포장마차에서 만나 무의미한 대화를 나눔
전개 - 낯선 사내가 말을 걸어 오며 자신의 불행을 말하고 동행해도 좋으냐고 간청함
위기 - 화재가 난 곳에서 사내는 아내의 불 속에 던지고는 불안에 빠짐
절정 - 여관에 도착한 세 사람은 각각 다른 방에 투숙함
결말 - 다음날 아침, 사내의 자살. ‘나’와 ‘안’은 무덤덤한 표정으로 그 곳에서 헤어짐
제재 : 연대성이 없는 세 사내가 우연히 만나 하룻밤을 함께 지낸 이야기
주제 : 사회적 연대감과 동질성을 상실한 현대인의 소외. 주체성 없는 현대인의 삶의 현실의 부適應으로 인한 삶의 허무 인간의 거짓 희망과 과장된 절망에 대한 진지한 응시
출전 : <사상계>(1965)
등장 인물
‘나’ : 작중 화자(話者)로서 25세로 육사 시험에 실패하고 구청 병사계에 근무함. 확실한 주관이 없는 회색적인 인물. 시골 출신으로 소외감과 고독감을 느끼며 살아간다.
이 작품은 세…(생략(省略))
설명
순서
표현 : 무의미한 대화의 연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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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현대 젊은이들의 표상, 아저씨와 안의 중간적 존재
‘안(安)’ : 25세인 부잣집 장남이며 대학원생. 삶을 냉소하면서 자기 구원을 시도하는 지식인으로 염세주의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인물
사내(아저씨) : 30대 중반, 죽은 아내의 시체를 팔 수밖에 없을 정도로 가난에 찌든 서적 외판원, 도시인의 소외와 고독을 상징하는 인물
이해와 감상
1960년대에 등장한 소설가들의 작품 세계는 대체로 내성적, test(실험) 적 창작 기법을 과감하게 도입한 모더니즘적 경향과 전통적 사실주의적 수법을 지향했지만 새로운 시대 의식을 보이는 경향으로 분류된다 김승옥은 전자의 작품 경향을 대표할 만한 작가로서, 현대 사회에서 개체화되고 소외된 인간들을 주로 다루고자 하였다.


